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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로닥터 < 카이로프랙틱 < 카이로프랙틱이란?
     
     
     
    우리 몸의 모든 장기나 근육은 뇌의 통제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뇌와 조직을 연결시켜주는 전기선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신경선입니다. 이러한 신경선은 뇌를 통해 척추뼈 사이사이로 나오며 우리 몸 구석구석 전달되어 조직들이 원활하게 일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만일 이러한 신경선들이 조직까지 전달되는데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제대로 수행된다면 신체 밸런스와 면역역이 유지되면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보전하면서 장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통사고나 운동사고, 나쁜 자세 등의 육체적 스트레스와 금전, 애정, 직장문제 등의 정신적 스트레스, 약물남용이나 중독 같은 스트레스는 척추뼈를 어긋나게 하며 척추뼈 사이로 나오는 신경선의 압축을 초래합니다. 신경선의 압축은 두뇌의 명령이 신체에 올바르게 전달되지 못함을 의미하기에 우리의 신체는 비정상(질병) 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 현재 척추교정이나 추나요법 등으로 불리고 있는 카이로프랙틱은 1895년 미국의 팔머(Daniel David Palmer)라는 사람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카이로프랙틱 의학은 신경선 압축을 해제하기 위하여 손으로 어긋난 척추구조를 바로잡는데 이는 기존의학의 인식범위를 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허리통증이나 두통,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가 X-ray, MRI, CT같은 첨단장비를 통해 정밀진단을 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판정되지만 환자는 계속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것은 척추변위에 의한 미세수준의 신경선 압축이 발생하여 최신기구에도 잡히지 않는 이유에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의 카이로프랙틱에 대한 소개는 의료계를 통해서 보다는 지압사, 운동하는 사람, 물리치료사, 활법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의학적 지식이나 진단 없이 행위만 모방하여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일반인이나 의료계에서 인식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카이로프랙틱은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독립적인 하나의 의학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6년 이상의 의과과정을 거쳐 의사면허를 받아야 시술할 수 있는 세심하고 어려운 학문으로 단순하게 몇 시간이나 몇 주과정으로 척추교정 테크닉만 배운 사람에게 시술을 받을 경우 자칫 더 큰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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